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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 소개

농업기술 혁신으로 잘사는 강원농업 실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을 소개합니다.

현장 체감형 기술 확산

주요추진계획

본문 시작

1. 농업 신기술 현장 확산

1-1. 식량작물 신품종 확산
  • 식량작물 신품종·신기술 확산 지원으로 안정 생산 체계 구축
    • 신품종 확산(누계) : (’25) 14개소 → (’26) 28 → (’27) 40
      ※ ’26 사업비 : 1,500백만 원(국비 645, 도비 50, 시군비 763, 자부담 42)
현황 및 필요성
  • 지역 기후 맞춤형 고품질 신품종의 전략적 보급으로 안정 생산 확대
  • 기계화, 가공 등에 적합한 우수품종 확산으로 시장 경쟁력 제고
2026 추진계획
    • 고품질화(3개소) : 알찬미·해들·철기50, 명품쌀 브랜드 개발‧홍보
    • 특 수 미(2개소) : 고향찰·드래향·설향찰, 포장·가공 상품화
  • 감자
    • 안정생산(3개소) : 풍농·자황·자미, 신품종·신기술 적용
  • 두류·잡곡
    • 콩(4개소) : 대왕2호, 생산단지 확대 및 지역 특화상품 개발
    • 팥·메밀(2개소) : 아라리팥·황금미소, 생산~가공 기계화
      * 도 자체육성 품종 : 벼(고향찰), 감자(풍농·자황·자미), 콩(대왕2호)
기대효과
  • 지역 맞춤형 신품종‧신기술 확산으로 생산 안정화 및 자급률 제고
  • 기계화 적합품종 및 생산비 절감 기술의 현장 보급 확대로 소득 증대
1-2. 원예 · 축산 안정생산
  • 비용 절감 및 기상재해 대응 기술 적용으로 농축산물 생산성 향상
    • 수요자 맞춤형 신기술 : (’25) 44개소 → (’26) 43 → (’27) 45
      ※ ’26 사업비 : 3,381백만 원(국비 1,528, 도비 101, 시군비 1,687, 기타 65)
현황 및 필요성
  • 융복합 자동화 기술 접목으로 경영비 및 노동력 절감
  • 신기술 보급으로 농축산물 안정 생산 및 품질 고급화
2026 추진계획
  • 경영비절감
    • 국내육성품종(10개소) : 과수(사과), 채소(딸기·마늘·양파), 화훼, 특작
    • 무인방제(2개소) : 연동온실(상하흔들식 방제), 과원(고정형·이동형)
  • 기후변화 대응
    • 온실 최적 환경관리(5개소) : 저일조 대응(LED), 고온경감(차열망 등)
    • 노지 기후적응(5개소) : 저온경감(온풍공급), 우박·일소예방(햇빛차단망)
  • 고품질 축산물 생산
    • 생력화 시설·장비(3개소) : 다목적 보정틀, 분만실, 적외선 숙성기
    • 영양관리(14개소) : 수태율 향상 및 번식장애 개선(보조사료, 컨설팅 등)
기대효과
  • 이상기후 대응 신기술 확산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육성
  • 축사 환경 정밀관리 및 가축사양 개선으로 경영 안정화

2. 농업과학기술 기반 확대

  • 농촌진흥기관을 농업인들의 과학영농을 지원할 중추기관으로 육성
    • 기반시설·장비(누계) : (’25) 60개소 → (’26) 97 → (’27) 142
      ※ ’26 사업비 : 24,714백만 원(국비 10,504, 도비 3,027, 시군비 11,183)
현황 및 필요성
  • 지역 농업여건에 적합한 기반 보강으로 농업인 만족형 지도사업 추진
  •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검정‧잔류농약 분석 등 정책 지원
2026 추진계획
  • 첨단과학 영농기반 구축 · 운영
    • 기반시설(14개소) : 과학영농, 교육관, 농업기계 자동세척장 등
      * (도) 옥수수 종자 시설 등 4개소, (시군) 청사 신축, 스마트팜 실습장 등 10개소
    • 장비보강(23개소) : 종합분석, 농산물가공, 미생물배양, 교육용 등
      * (도) 잔류농약 분석 등 8개소, (시군) 과수 화분 생산 장비 등 15개소
  • 종합분석관리실 운영
    • 종합검정실(18개소) : 토양‧수질 등 분석, 친환경‧GAP인증 지원
    • 농산물안전분석실(6개소) : 잔류농약 신속분석, PLS 사전대응
  • 농업기계 현장 전문인력 양성
    • 현장실무 : 신기술 활용실습, 순회 기술교육, 여성농·신규농 과정 운영
    • 기술지원 : 영농철 적기영농 및 안전사고예방 현장 지원 등
기대효과
  • 효율적 영농지원 및 신속한 서비스 제공으로 지도사업 신뢰 구축고
  • 농업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및 영농철 애로사항 신속 해결

3.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으로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
    • 농작업안전관리자 확대 : (’26) 10명 → (’27) 20
      ※ ’26 사업비 : 1,361백만 원(국비 626, 도비 55, 시군비 678, 기타 2)
현황 및 필요성
  • 고령화, 폭염, 농업기계 대형화 등 농업인 안전‧보건 위험성 증가
  • 안전한 농업현장 사전예방 중요성과 국가책임 강조 (국정과제 69)
2026 추진계획
  • 농작업안전 신기술 지원 강화
    • 환경개선(7개소) : IoT안전마을(2개소), 작목별 작업개선(5)
      * 도로전광판+사고감지단말기(60호) → 차량속도 감속, 긴급구조 지원 등
    • 신기술(2개소) : 온열질환예방 냉각조끼(보텍스튜브 → 냉각공기 주입)
  • 현장중심 농작업 재해예방 체계구축
    • 농작업안전관리자(5시군) : 위험성 평가(550농가) → 안전컨설팅
      * 위험성파악(작업환경, 사고이력 등) → 개선활동(대책마련, 처방) → 모니터링
    • 온열질환 예방요원(12시군) : 폭염 취약계층 밀착돌봄·지원(1.4만명)
      * 안전365봉사단 : 활동인증(QR체크), 워크숍, 우수사례 발굴·포상 등
  • 농업인 안전역량 제고 및 실천문화 확산
    • 역량강화 : 참여형 이론·실습교육(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예방요령 등)
    • 안전실천 : 캠페인, 안전물품(1만점), 홍보(기고, 카드뉴스 등)
    • 민관협업 : 주요 농작업재해 공동대응(13기관)* → 교육‧보호용품 제공
      * (협력기관) 고용부‧보건공단‧교통공단‧기상청‧소방본부‧경찰청‧농협생명 등
기대효과
  • 농작업안전 지원체계 구축으로 농업인 안전성 확보
최종수정일 :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