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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원 소개

농업기술 혁신으로 잘사는 강원농업 실현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을 소개합니다.

미래변화 대응 기술혁신 주도

주요추진계획

본문 시작

1. 기후변화 대응 기술 개발 보급

1-1. 고랭지농업
  • 고랭지배추 안정 생산기술 및 대체작목 확산
    • 피해경감 대응기술 개발 : (’25) 15건 → (’26) 16 → (’27) 17
      ※ ' ’26 사업비 : 1,394백만 원(국비 537, 도비 460, 시군비 349, 기타 48)
현황 및 필요성
  •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 확산으로 고랭지배추 생산량 감소가
  • 고랭지 작물 안정생산기술 개발 및 대체작목 육성 보급 필요
2026 추진계획
  • 여름배추 안정생산 기술 개발
    • 기계화 표준모델 개발 : 정식‧수확기(2종), 현장실증(2개소)
    • 고온 경감기술 개발 : 미세살수 등 3처리 및 실증(2개소)
    • 내병성 품종자원 평가*(15종), 비료‧농약사용 실태조사(30개소)
      * 시판품종 외 원예특작과학원, 민간육종회사 중간육성계통
  • 병해충 종합방제체계 구축
    • 돌발병해* 발생양상 조사(5종, 5시군), 토양병 방제(점적관수, 약제 4종)
    • 반쪽시들음병 신속진단법 실증‧방제약제 직권등록시험(2개소, 2종)
  • 대체작목 발굴 및 기반 조성
    • 고랭지 대체작목 평가(시래기무 등 4종), 2모작 작형(적상추+후작물 5종)
    • 안정생산 기술 : 여름배추 기반조성(3개소), 딸기육묘 시설개선(3개소)
기대효과
  • 고랭지배추 생산기반 회복 및 강원지역 농업 소득 안정화
1-2. 농업환경 개선
  • 농업환경 다변화에 따른 모니터링 및 병해충 신속대응 모델 구축
    • 농가현장 서비스 달성률 : (’25) 107% → (’26) 110 → (’27) 115
      ※ ’26 사업비 : 535백만 원(국비 270, 도비 265)
현황 및 필요성
  •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및 현장 민원 급증
  • 지속적 환경 모니터링 강화 및 문제해결 기술 실용화 필요
2026 추진계획
  • 농업환경 모니터링 및 현장 민원대응
    • 토양·농업용수 모니터링 : 표준유역(14개) 단위 과수원 토양, 농업용수
    • 민원 분석 지원 : 퇴‧액비, 유기성 비료, 친환경‧GAP 인증
    • 농작물 이상증상 대응 : 발생원인 구명, 병해충 진단 및 처방 등
  • 특화작목 현장애로기술 개발
    • 옥수수 : 방제약제 효과검증(이삭썩음병, 10종), 현장진단 기술(줄기썩음병)
    • 아스파라거스 : 검역해충(총채벌레) 제거 장비 제작‧현장실증
    • 콩 : 토양개량제 처리효과 구명(바이오차‧미생물제제‧규산질 비료)
  • 유용미생물 실용화 기술 개발
    • 유용미생물 보급(4종, 시군센터·업체) 및 현장실증(악취저감균 2종)
    • 시군 배양센터 품질관리(16시군) : 배양균 밀도, 오염여부 등
기대효과
  • 과학적 농업환경 진단으로 현장 민원 조기해결 및 경영안정 도모
  • 병해충 방제기술 및 유용미생물 활용을 통한 농가 피해 최소화
1-3. 탄소중립 실천 기술
  • 농경지 지속가능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 및 실용화 확대
    • 탄소중립 농업기술 개발 : (’25) 5건 → (’26) 6 → (’27) 7
      ※ ’26 사업비 : 2,315백만 원(국비 859, 도비 103, 시군비 1,353)
현황 및 필요성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농업분야 탄소 감축 요구 증대
  • 경축순환‧탄소중립직불제 도입, 친환경유기농업 확대(국정과제68)
2026 추진계획
  • 친환경·저탄소 농업기술 개발
    • 가축분뇨 여과액비(돈분) 관비재배 활용성 검토(토마토) 및 매뉴얼 개발
    • 친환경 농가 농업환경 조사(20여 농가) : 토양 이화학성, 작물 생육관리
  • 탄소감축 실천 현장기술 보급
    • 논 물관리(12개소) : 중간물떼기, 걸러대기, 자동물꼬 등
    • 토양·비료관리(11개소) : 바이오차, 심층시비, 완효성비료 등
  •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 파쇄지원단(18시군) : 1,063㏊(상반기 638, 하반기 425), 안전교육
기대효과
  • 저탄소 인증 기반 마련을 통한 강원 농산물 브랜드 가치 상승
  • 불법소각 예방으로 봄‧가을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
1-4. 병해충 대응 강화
  • 병해충 확산 예방을 위한 상시·정밀 예찰 및 신속 방제 관리 강화
    • (시군) 예찰조사·초동조치→(도) 진단·방제명령→(도·시군) 공적방제 이행
      ※ ’26 사업비 : 9,854백만 원(국비 4,751, 도비 495, 시군비 4,608)
현황 및 필요성
  •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발생양상 변화와 국내 유입·확산 증가
  • 상시예찰과 신속진단 체계 구축으로 사전예방과 적기방제 추진
2026 추진계획
  • 과수세균병 확산 방지
    • 사전관리 : 전염원 사전제거, 농가 의무교육(상시), 정기예찰(6회)
    • 예방약제 : 전 시군(2,333㏊), 사전방제(미발생 지역 3회, 발생지역 4회)
    • 정밀진단 : 의심주 진단(연중), 매개곤충(발생지)‧토양(재식과원) 분석
  • 검역·돌발 병해충 공적방제
    • 씨스트선충 : 방제대상 조사(1월), 공적방제(강릉.태백.삼척.영월.평창.정선), 이행 확인·평가
    • 토마토뿔나방 : 월동조사(10시군), 분포조사(3~12월), 방제(일반·친환경)
    • 돌발병해충 : 발생조사(월동난‧성충기), 농업·산림 공동방제(2회)
  • 주요병해충 신속 예찰 방제
    • 예찰·방제단 운영(19개소) : 도·시군 전문인력(43명), 상시·긴급 예찰
    • 예찰·관찰포 운영(237개소) : 병해충 발생정보 제공(10회/년)
기대효과
  • 병해충 적기 예찰·방제를 통한 확산 최소화로 농산물 안정 생산

2. 스마트농업 혁신·확산

2-1. 스마트농업 모델 개발
  • 스마트농업 모델 개발로 농업현장 핵심기술 경쟁력 제고
    • 기술개발 : (’25) 5건 → (’26) 5 → (’27) 5
      ※ ’26 사업비 : 1,612백만 원(국비 482, 도비 1,130)
현황 및 필요성
  • 농촌인구 감소 등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스마트농업 수요 증가
  • 스마트농업 고도화 및 중소농 등 맞춤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급
2026 추진계획
  • 농업 현장 전주기 데이터 구축 및 스마트팜 모델 개발
    • 빅데이터 수집‧ICT 통합관제 시스템 운영 : 파프리카 등 8작목
    • 현장지원센터 운영 : 유지·사후관리(3작목 23농가), 현장컨설팅(22농가)
    • AI 프로그램 : 파프리카(비용-수익), 아스파라거스(적기수확), 두릅(선별·포장)
  • 스마트과원 미래형 플랫폼 개발
    • 사과 : 평면수형용 묘목생산(품종·대목), 하계전정 방법(적심길이 4처리)
    • 복숭아 : 노동력 절감(기계적화‧전정), 착과량 설정(20장/과실 등 3처리)
  • 중소형 스마트팜 수경재배 모델 개발
    • 딸기 폐양액 배출 저감 : 오염원 제거(질소-인), 배액발생 최소화
    • 파프리카 순환식 수경재배 : 양액 보정주기 설정(2처리)
기대효과
  • 강원형 스마트팜 모델 확산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수익 개선
  • 스마트농업 기술 고도화로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2-2. 스마트농업 현장 확산
  • 스마트 기술의 현장 조기 확산을 위한 영농지원체계 구축
    • 현장기술보급(누계) : (’25) 35개소 → (’26) 63 → (’27) 85
      ※ ’26 사업비 : 1,912백만 원(국비 546, 도비 204, 시군비 997, 기타 165)
현황 및 필요성
  • 스마트농업 수요 증가로 디지털 및 공공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
  • 지역 맞춤 모델 개발 및 스마트농업 전환을 위한 전문가 육성
2026 추진계획
  • 현장 맞춤형 스마트기술 보급
    • 벼‧밭농업(11개소) : 자율주행, 개량물꼬, 스마트 물관리시스템, 드론
    • 지능형 시설원예(4개소) : 중소형 온실 통합관리 플랫폼, 농업로봇
    • 데이터기반 모니터링(4개소) : 시설환경계측(온·습도), 자동화 설비 등
    • 스마트과원 고도화(4개소) : 평면수형 기반조성, ICT 적용 활성화
    • 가축 정밀사양(5개소) : 인공지능 활용 번식관리(발정·‧임신판독 등)
  •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육성
    • 테스트베드 교육장(15개소) : 품목별 재배실증, 현장실습‧체험
      * R&D 결과 → 지역별 테스트베드 실증 → 현장 조기정착
    • 전문역량 교육(20명) : 컨설턴트 양성, 대학·민간 연계 심화과정
      * (주요과정) 생육 모니터링, 온실 설계‧시공‧설비운영, 현장컨설팅 실무
기대효과
  • 데이터 기반 정밀농업 기술도입 확산으로 미래농업 기반 구축
  • 전문교육 강화를 통한 스마트농업 신기술 현장 확산 가속화
2-3. AI 기반 경영혁신 및 맞춤형 기술 지원
  • AI·데이터 기반 농가경영 혁신기술 현장 확산 및 경영역량 강화
    • AI 컨설팅 농가 : (’25) 8농가 → (’26) 60 → (’27) 80
      ※ ’26 사업비 : 451백만 원(국비 300, 도비 151)
현황 및 필요성
  • AI·데이터 기반 농정 전환, 기후위기 대응 및 현장문제 해결형 R&D 강화
  • 농가 소득안정과 판로확대를 위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2026 추진계획
  • AI 활용 고랭지 여름배추 수익변동 예측모델 개발
    • 가격예측 모델 : DB 구축(가격 등), 적합모형 선발(머신러닝, 딥러닝)
    • 현장확산 체계 : 시범농가 구축(30호)*, 재해유형 조사(병충해, 기상 등)
      * 패널조사 : 기본정보(면적‧재배이력), 피해정보(유형·발생시기‧피해율 등)
  • 데이터 기반 농가 경영성과 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 경영성과 분석 : 소득조사(32작목, 476농가), 사례분석(사과·아스파라거스)
    • 경영개선 지원 : AI 활용 현장컨설팅(60농가)*, 사후관리(만족도 등)
      ※ AI 진단-처방-실행계획-이행점검(사후관리)+전문가 연계로 원스톱 운영
  • 농식품 시장 경쟁력 강화
    • 시장성 평가 : 신품종‧신제품 8품목(당귀 냉동밥, 대왕2호 콩 음료 등)
    • 유통 활성화 : 3품목(사과‧감자‧아스파라거스), 도매시장(32개) 분석 등
기대효과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으로 영농·정책·지도사업 효율성 제고
  • AI 예측 모델을 통한 선제적 리스크 대응 강화 및 소득 안정화

3. 푸드테크 성장 지원

  • 지역 농특산자원 활용 기능성 소재화 및 가공상품 산업화
    • 소재화 및 상품개발 : (’25) 17건 → (’26) 18 → (’27) 19
      ※ ’26 사업비 : 681백만 원(국비 120, 도비 561)
현황 및 필요성
  •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농식품 가치 창출 및 성장 지원 필요
  • 그린바이오 및 푸드테크 기술 확산으로 식품산업 활성화
2026 추진계획
  • 수요자 맞춤형 가공 기술 현장실용화
    • 상품개발 : 옥수수(콘그릿츠 등 2종), 감자(디저트), 아스파라거스(냉동제품 등 2종)
    • 소비·유통 선호 분석(쌀·사과), 상품개발(도라지샌드·파프리카음료)
    • 현장실용화 : 청국장(고초균, AFY-16), 양조(효모, AFY-17) 제품화 지원
  • 지역특산작목 사업화 모델 개발
    • 특산작목 시군 연계 가공품 : 사과디저트(양구), 산채페스토(태백)
    • 고추냉이 : 발효소재(균주선발‧유효성분‧효능검정), 상품개발(육류숙성제 등 2종)
  • 농산 부산물 활용 업사이클링
    • 부산물 발생 실태조사(배추 등 8품목), 민관 연구협의체 구성
      * 농산부산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모델화 연구(농기원 등 9기관, 스타트업 11기업)
    • 상품개발 : 유지박(소스·냉동생지), 시래기무(항아토피·펫푸드)
    • 소재개발 : 원료 표준화(토마토‧두부박), 효능검정(다래줄기, 위 보호)
기대효과
  • 기술 수요자 협업을 통한 사업화율 제고 및 시군연계형 상품화 모델 구축
  • 농산 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친환경 자원순환 경제 실현
최종수정일 :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