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요맞춤 전략 신품종 육성
1-1. 신품종 개발
- 기후환경 적응형 고부가가치 신품종 육성
- 품종 육성 : (’25) 6품종 → (’26) 4 → (’27) 5
※ ’26 사업비 : 1,439백만 원(국비 630, 도비 809)
- 품종 육성 : (’25) 6품종 → (’26) 4 → (’27) 5
현황 및 필요성
- 지역 기후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품종 개발 요구 확대
- 소비자 선호 기반 고품질‧기능성 품종 개발 및 보급 확산
2026 추진계획
- 식량작물
- 벼 ·잡곡 : 내재해·특수미(14계통), 기계화·기능성(콩 5, 수수 3)
- 옥수수 : 식미우수 찰옥수수(5계통), 기능성(자색 2, 팝콘 1)
디지털 육종기술 도입 : 내습성·내건성 계통선발(100계통, 마커2종) - 감 자 : 내재해·다수성(4계통), 가공·고전분(3)
- 원예작물
- 딸기 : 고랭지 신작형(대과·고당도) 8계통
- 백합 : 절화용(내서성), 경관용(화색 우수) 5계통
- 과수 : 내재해·고당도 사과(2계통), 복숭아(3), 포도(4), 다래(6)
- 특용작물
- 인삼·약초 : 인삼(내병성 2계통), 황기(내병성·다수성 4), 만삼(항염 1)
- 산채 : 곰취(2계통), 두릅(6계통), 곤드레(1집단), 더덕(18집단)
기대효과
- 우리도 고유 신품종 육성으로 해외 종자 로열티 부담 절감
1-2. 종자 생산 · 보급
- 자체육성 신품종 현장 보급 확대를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
- 보급 면적 : (’25) 16,250㏊ → (’26) 13,580 → (’27) 15,211
※ ’26 사업비 : 756백만 원(국비 205, 도비 551)
- 보급 면적 : (’25) 16,250㏊ → (’26) 13,580 → (’27) 15,211
현황 및 필요성
- 생산성이 우수하고, 지역 환경에 적합한 신품종 조기 확산 필요
- 고부가가치 기능성 품종의 보급 확대를 통한 경쟁력 확보
2026 추진계획
- 식량작물 : 6작목 22품종 13,546㏊
- 벼(‘고향찰’ 등 5품종, 607㏊), 잡곡(‘대왕2호’ 콩 등 3작목 6품종, 714㏊)
- 옥수수(‘미백2호’ 등 8품종, 12,151㏊), 감자(‘풍농’ 등 3품종, 74㏊)
- 원예작물 : 4작목 17품종, 14㏊
- 복숭아(1품종 1.2㏊), 포도(4품종, 7.6㏊), 다래(11품종, 5.1㏊), 백합(‘루시퍼’ 0.1㏊)
* 조직배양 무병종묘 생산 : 백합(1만구), 생강(200점), 딸기(600점)
- 복숭아(1품종 1.2㏊), 포도(4품종, 7.6㏊), 다래(11품종, 5.1㏊), 백합(‘루시퍼’ 0.1㏊)
- 특용작물 : 8작목 13품종, 20㏊
- 산채(땅두릅 등 3작목, 12.8㏊), 버섯(‘다미’ 등 4품종, 2.6㏊)
- 인삼(‘금풍’ 등 3품종, 3㏊), 약초(참당귀 등 3작목, 1.6㏊)
기대효과
- 우량 종자의 신속한 현장 보급으로 지역특화 작목 선점
2. 현안해결 기술 개발
2-1. 식량작물
- 현장 중심의 생산성 향상 연구 및 문제 해결형 기술개발 확대
- 기술 개발 : (’25) 7건 → (’26) 8 → (’27) 9
※ ’26 사업비 : 1,505백만 원(국비 680, 도비 825)
- 기술 개발 : (’25) 7건 → (’26) 8 → (’27) 9
현황 및 필요성
- 농경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작부체계 및 안정 생산기술 개발
- 작물 생리장해 및 병해충 대응 현장 애로기술 개발·보급
2026 추진계획
- 벼 · 잡곡
- 벼 수발아 저감기술(2개소) : 몰리브덴 비료 연차 검정(해들 등 5품종)
- 두류 채종 효율 증대기술 : 2작목(콩·팥), 조기 수확제 효과 검정(2종)
- 콩 안정 생산기술 : 적품종 선발(3지대), 노지 스마트팜 실증(자동관수)
- 옥수수
- 곰팡이독소 저감기술 : 알곡용, 살균제 처리 효과(2종, 2처리)
- 고온기 피해경감 기술 : 피복 저온필름 효과 구명(1종)
- 무굴착 땅속배수기술 현장실증 : 토양 배수불량 개선(1개소, 40a)
- 감자
- 씨감자 수경재배 생산기술 : 수확횟수(3처리), 내려심기(2처리)
- 노동력 절감 통서 재배기술 : 종서크기(4처리), 재식밀도(4처리)
- 생리장해 경감기술 : 2품종(오륜·자황), 중심공동(붕소·칼슘 3처리)
기대효과
- 우리도 식량작물 품질 표준화로 시장경쟁력 우위 확보
- 재배 환경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농가 경영비용 절감
2-2. 원예작물
-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개발 및 지역 특화작목 육성
- 기술 개발 : (’25) 6건 → (’26) 7 → (’27) 8
※ ’26 사업비 : 600백만 원(국비 200, 도비 400)
- 기술 개발 : (’25) 6건 → (’26) 7 → (’27) 8
현황 및 필요성
- 채소류 지역특화작목의 수출 대응 기술 고도화 및 현장 확산
- 과수 면적 증가에 따른 우리도 맞춤형 안정생산 기술개발 필요
2026 추진계획
- 채소
- 씨 생 강 : 수경재배 급액량 설정(4처리), 장기저장 조건(큐어링 3처리)
- 파프리카 : 적품종 선발(벨·미니 15종), 고온기 착과증진 기술(차광·외부살수)
- 멜 론 : 생산·유통현황 분석(철원 등), 품질향상 기술(포그효과)
- 과수
- 사 과 : ‘강원1호’ 유목기 대목(3처리)·수형별(2처리) 생육특성 검정
- 복숭아 : ‘골드원’ 봉지 제거시기 구명(수확 2주전 등 4처리)
- 포 도 : ‘흑아롱’ 화수길이 설정(4처리), 저장성 개선(상온·저온 4처리)
- 다 래 : ‘소담’ 적정 숙기 설정 기술(만개일 기준 110일 등 4처리)
※ 기상재해 모니터링(4과종 16개소) : 춘천·원주·홍천·양구(시군당 4개소)
기대효과
- 우리도 원예작물의 안정생산 및 특산단지화로 지역 브랜드 육성
- 시설원예 작물의 생산 효율 극대화 및 고품질 과실의 안정적 생산
2-3. 산채 · 특용작물
- 고품질 산채·특용작물 생산기술 개발 및 경쟁력 향상
- 기술 개발 : (’25) 10건 → (’26) 11 → (’27) 12
※ ’26 사업비 : 214백만 원(국비 23, 도비 191)
- 기술 개발 : (’25) 10건 → (’26) 11 → (’27) 12
현황 및 필요성
- 산채의 신소득 자원 창출을 위한 생산기술 고도화 필요
- 기능성 특용작물의 안정생산 체계 구축으로 농가 소득 증대
2026 추진계획
- 산채
- 두 릅 : 캡핑 필름 선발(4처리), 근삽 아주심기 실증(2개소)
- 산마늘 : 하계 생산기술 개발(종구 저장조건·생산량·경제성 등)
- 섬쑥부쟁이 : 재배기술 확립(육묘방법·차광효과‧적정 퇴비량 등)
- 인삼 · 약초
- 인 삼 : 재작지 병원균 저감(유기물 4처리), 고온피해 경감 실증*(2개소)
* ‘파인오일’ 혼합제재, 농도 및 횟수 처리 - 황 기 : 신작형 개발(가을 파종기 4처리), 생력화 기술(멀칭방법 4처리)
- 참당귀 : 쌈채소 안정생산(시비량 등), 고온피해 경감(피복필름 3종)
- 인 삼 : 재작지 병원균 저감(유기물 4처리), 고온피해 경감 실증*(2개소)
- 버섯
- 양 송 이 : 발효 배지 배양기술(영양원 2종, 배양방법 3처리)
- 잎새버섯 : 액체종균 접종기술(주사방법), 신품종 ‘담향’ 실증(2개소)
* ‘담향’ 주요특성 : 고품질, 다수성(‘다미’ 대비 12%↑)
기대효과
- 산채 가공 및 유통기술 개발로 산채관련 유통‧소비 시장 선점
- 특용작물 재배기술 고도화로 농가의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
3. 신성장 동력 작목 발굴·육성
3-1. 신소득 성장작목
- 우리도 맞춤형 신소득 성장작목 발굴 및 안정생산 기술 개발
- 기술 개발 : (’25) 6건 → (’26) 7 → (’27) 8
※’26 사업비 : 770백만 원(국비 325, 도비 445)
- 기술 개발 : (’25) 6건 → (’26) 7 → (’27) 8
현황 및 필요성
- 기후·소비트렌드 연계한 신소득 작목 육성·생산기술 고도화 필요
- 재배 여건 변화에 따른 유망작목 발굴 및 안정생산 체계 구축
2026 추진계획
- 사과
- 추석용 적품종 선발 : ‘아리원’ 등 5품종(숙기·당도·착색도 등)
- 신품종 모델과원 조성(2개소)*, 휴면 예측모델 개발(후지‧아리수)
* 모델과원 조성 : 3품종(아리원·이지플·컬러플)
- 딸기
- 우량묘 생산 : 화아분화유도(질소중단 4처리), 농가실증(2개소)
- 고랭지 신작형* : 2화방 연속출뢰(단일 등 4처리) 농가실증(3개소)
* 고랭지 기후 활용 가을생산(10~12월) → 휴면(1~2월) → 봄생산(4~6월)
- 아스파라거스
- 겨울철 생산 : 종근육묘방법(육묘포트 3처리), 휴면유도(아인산염 3처리)
- 이른봄 생산 : 보온·난방방법(4처리), 보온터널 자동 개폐시스템 검정
-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 적품종 선발(10품종), 암막별 생산성 검정(3처리)
기대효과
-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과 등 전략 작목의 명품화 및 단지 규모화
- 고소득 유망 작목의 집중 육성으로 농가 수익 구조 다변화 유도
3-2. 시군 특화작목 육성
- 시군 특화작목 조기 정착과 농가소득 향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누계) : (’25) 28개소 → (’26) 43 → (’27) 58
※ ’26 사업비 : 6,655백만 원(국비 250, 도비 2,360, 시군비 2,892, 기타 1,153)
-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누계) : (’25) 28개소 → (’26) 43 → (’27) 58
현황 및 필요성
- 지역 유망작목 발굴과 전략적 육성으로 농업 자생력 제고
- 농촌진흥기관 개발 신품종‧신기술 확대 보급으로 경영 효율화
2026 추진계획
-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 연구개발 기술·품종 도입, 현장컨설팅, 애로기술 해결, 상품화 기술지원
- 지역특화작목 집중 육성으로 생산기반 확충, 재배환경 최적화
- 농산물 브랜드화, 고품질화 등으로 인지도 제고 및 경쟁력 강화
-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개발
- 감자 연중생산 소득화 : 생산·유통 기반조성, 씨감자 자급체계 구축
- 민관 협력 지원 : 전문교육 및 현장 컨설팅, 개발 기술 확산 등
* (1년차) 씨감자 생산기반‧재배실증 → (2년차) 로컬푸드 공급체계화
기대효과
- 지역특화작목의 생산기반 조성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
- 공공+민간 네트워크형 기술 개발‧보급으로 지역주도의 발전 모델 구축
최종수정일 :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