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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 업 기 술 원><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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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2026. 10. 20.(화)
<강원 치유농업 도 단위 지원기능 강화, 치유농업센터 문 연다 ❙프로그램 개발·전문인력 양성·품질관리 아우르는 도 단위 지원체계 강화 ❙10월 20일 정식 개관, 도민과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치유농업’ 선보여 >

  강원특별자치도 치유농업이 농장 확대와 전문인력 육성에 이어 대상자별 프로그램 개발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단계로 나아간다.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김동훈)은 10월 20일(화) 치유농업센터를 개관하고, 프로그램 개발·운영, 전문인력 양성, 품질관리 등 도내 치유농업 서비스 지원을 본격화한다. 센터 개관을 계기로 프로그램 개발부터 현장 적용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치유농업 서비스가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장 기반 넓히고 전문성 높인 ‘강원 치유농업’
  현재 도내에는 치유농장·마을 75개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 7개소가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을 받았다. 전문인력 양성도 꾸준히 이어져 그동안 234명이 치유농업사 양성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42명이 2급 치유농업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장 간 교류와 기관 협업도 활발해지고 있다. 치유농업사와 농장 운영자, 관련교육 수료생 등이 참여하는「강원 치유농업확산협의체」를 4개 권역 118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도사회서비스원, 광역자활센터, 광역치매센터,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등 11개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연계를 확대하고 있다.
  농장과 전문인력 확충에 더해 현장 네트워크와 유관기관 협업까지 갖춰지면서 강원 치유농업도 한 단계 더 나아갈 여건을 마련했다. 
앞으로는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이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강원 치유농업센터 10월 20일 문 연다, ‘현장 지원 본격화’
  농장과 전문인력, 유관기관 협업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