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보 도 자 료><>
<보도시점><><배포><2026. 9. 17.(목) 11:00>
<강원 농업기술원, 비료·토양 분석 신뢰성‘입증’  ❙비료 정도관리 5개 항목 모두 “만족”, 토양검정 숙련도 9개 항목     모두 “A등급”>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김동훈) 농업환경연구과는 2026년 ‘비료 시험연구기관 정도관리와 전국 토양검정실 숙련도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아 비료·토양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농업기술원은 비료 시험연구기관으로 지정돼 비료와 토양에 대한 이화학적 분석을 수행하고 있으며, 분석 품질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정도관리와 숙련도 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먼저, 올해 비료 시험연구기관 정도관리에서는 질소전량, 구용성인산, 수용성칼리, 수은, 유기물 등 5개 항목 모두 적정 범위에 들어 ‘만족’ 판정을 받았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한 ‘전국 토양검정실 숙련도 평가’에서도 9개 항목 모두 A등급을 받았다. 평가 항목은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유효인산, 교환성칼륨·칼슘·마그네슘, 유효규산, 석회소요량 등이다. 토양검정 결과는 농경지의 양분상태를 파악하고 작물별 적정 비료사용량을 산정하는 데 활용된다. 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표준물질과 분석장비 관리, 반복 검정, 분석자 간 교차검증과 숙련도 향상 교육 등을 통해 분석 품질을 관리할 계획이다.

  김기선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은 “비료와 토양 분석은 농경지의 양분상태를 파악하고 적정한 비료 사용을 지원하는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정도관리와 숙련도 평가를 통해 정확한 분석 결과를 농업 현장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연구개발국 농업환경연구과 토양환경연구팀><책임자>< 팀  장><허수정 (033-248-6091)><담당자>< 주무관><홍수영 (033-248-6093)>
<참고 1>

<참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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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검정 숙련도 평가” 평가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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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목적 : 토양 분석결과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