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보도시점><배포 시 ><배포><2025. 10. 21.(화) 10:00>
<저온·서리피해 예방을 위한 농작물 사전관리 당부  ❙22일까지 중부내륙과 산지에 서리 예보  ❙노지와 시설하우스 내 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조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22일(수)까지 일부 중부내륙과 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북부내륙,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농작물과 시설하우스 작물 피해예방사전관리를 당부했다.

  △ 벼와 콩은 수확 작업을 서둘러 마무리하고, 수확 후에는 적정 온도       로 건조·저장한다. 
  △ 가을배추·무는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수확하고, 수확이 어렵       다면 배춧속이 얼지 않도록 묶어주거나 부직포, 비닐, 짚 등을        덮어준다. 일반적으로 무는 0도 이하, 배추는 영하 8도 이하에서       어는 피해가 발생한다. 하지만, 온도가 갑자기 낮아지면 영하 3       도에서도 피해를 볼 수 있다.
  △ 만생종 사과는 어는점은 영하 1.0~2.5도 정도이다. 이보다 약간 낮       은 온도에서는 피해 정도가 크지 않지만, 영하 7도 이하로 내려       가면 단 몇 시간만 노출돼도 심각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익는 시기가 10월 하순부터 11월 상순인 사과 ‘후지’ 품종은 색       이 들 때(착색)를 기다리느라 수확 시기를 지나치게 늦추면 갑자       기 기온이 떨어졌을 때 과실이 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 비닐하우스, 온실 등 농업시설은 밤 동안 10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천창과 측창(곁창)을 잘 닫고, 낮에는 환기해 적절한 온습       도를 유지한다.
  유택근 기술보급과장은 저온과 서리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가 우려되므로,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노지와 시설작물의 피해 가 없도록 농업인의 각별한 사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기술지원국 기술보급과 병해충대응팀><책임자>< 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