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보도시점><  배포 시 ><배포><2025. 4. 15.(화) 14:30>
<강원 아스파라거스, 일본 향해 첫 출항  ❙국내 아스파라거스 최대 생산지 강원자치도, 2025년 수출 시즌 본격 개시  ❙올해 수출 70톤 목표... 작년대비 2.6배 도전으로 글로벌시장 재도약> 

  강원산 아스파라거스가 4월 15일, 올해 첫 일본 수출 선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수출의 길을 열었다. 

  올해는 춘천, 양구, 화천 등 주요 생산지를 중심으로 최대 70톤 규모의 물량 수출이 예정된 가운데, 국내 최대 생산지인 강원자치도가 다시 한 번 '농산물 수출 전진기지'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춘천시 서면 방동리에 위치한 수출농가를 방문해, 아스파라거스 선별 및 포장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수출품의 준비상태를 점검하였다.

  한편, 강원자치도는 아스파라거스 재배면적의 45%, 생산량의 70%, 수출량의 94%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생산지다. 특히, 국내에서 유통이 어려웠던 비선호 규격을 일본 수출 전용 물량으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농가의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동훈 원장은 “아스파라거스는 강원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대표 수출작목”이라며, “향후 수확연장 기술과 수출통합조직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연구개발국 원예연구과 채소화훼연구팀><책임자>< 팀  장><김영진 (033-248-6061)><담당자>< 주무관><서현택 (033-248-6062)>
<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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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아스파라거스 첫 수출 현장방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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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일  시 : 4. 15.(화) 13:30~14:00 
  ❍ 장  소 : 춘천시 서면 방동리 1369 / 서춘천농협 주차장
  ❍ 참  석 : 10명(농업기술원장, 춘천아스파라거스 연구회장 등)  
  ❍ 일정표
<시 간 계 획><     소요><내  용><비  고>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