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보도시점><배포 시 ><배포><2025. 2. 03.(월) 14:00>
<한파·강풍에 따른 농작물 및 시설 사전점검 당부  ❙2. 03.~04일 도내 전 지역 한파 및 강풍 특보 발효  ❙사과 등 노지과수 동해 피해 예방과 취약 시설물 사전 점검해야>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3일 도내 전 지역에 한파와 강풍(동해, 삼척, 정선군 평지와 남부산지)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4일)까지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20℃~–15℃까지 떨어져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의 사전관리를 당부했다.
  올해 초~중순 평균기온은 –15℃ 이하의 저온이 3회 발생하였으나, 과종별 피해조사(사과, 배, 복숭아, 포도) 결과 피해는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설 연휴(1. 27.~29.) 강원지역의 대설과 강풍특보 시 피해상황을 조사한 결과 피해상황은 없었다.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 해당 농가에 문자발송과 SNS 전파 등 사전 조치와 사후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유택근 기술보급과장은 한파로 인한 노지과수의 동해 피해 예방조치와 강풍에 따른 취약 농업시설물인 비닐하우스, 인삼 재배시설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농가에 당부했다. 

<담당부서><기술지원국 기술보급과 병해충대응팀><책임자>< 팀  장><김윤상 (033-248-6141)><담당자>< 주무관><이준섭 (033-248-6142)>
<참고><>< 과종별 동해 피해 온도 및 증상>

 복숭아 꽃눈 및 가지 동해 피해 증상
<><><><>
<  <정상 꽃눈>><   <피해 꽃눈>>< <정상 가지>><  <갈변 가지>>

 과종별 동해 한계온도 및 지속시간
  ❍ 저온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에 따라 동해의 정도 차이가 있음
  ❍ 저온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빠를수록, 동결 후 해빙 속도가 빠를수록 피해       가 심함
  ❍ 복숭아는 동해 한계온도 이하의 극저온이 2시간 이상 지속되면 매우        심각한 피해를 받음
  ❍ 사과의 동해는 겨울 또는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