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보도시점><배포 시 ><배포><2024. 5. 7.(화) 13:00 >
<강원도원, 소규모 농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관리자 교육   ❙5월 중대재해 위기경보 발령에 따른 농작업 현장 안전관리 강화  ❙2022년 기준 농업근로 재해자 682명, 사망자 12명 발생>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임상현)은 5월 7일(화) 본원 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대상으로 50인 미만 소규모 농작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 대응 농작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관리자 공유회」를 실시하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올 들어 강원지역 산업재해 사망자는 지난 같은 기간에 비해 29% 증가했다. 농업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5월은 농번기를 맞아 농업기계 활용 작업이 증가하고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가 빈번하여 일 년 중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에 따르면 ’22년 기준 산재보험에 가입한 농업근로자 중 재해자는 682명, 사망자는 12명으로 매년 재해 사망사고가 높은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다. 사고유형으로는 떨어짐 27.3%, 넘어짐 16.9%, 끼임 12.3% 순이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에서는「중대재해 사이렌」을 통하여 ‘5월 중대재해 위기 경보’를 발령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도농업기술원에서는 각 시군에 안전수칙 안내 및 홍보를 통하여 농업인 안전을 당부하는 한편 기술원 간부 공무원을 상대로「중대재해 처벌법」,「소규모 농작업장 대응요령」등 재해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농촌자원과 박미진 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농작업장 안전관리 및 점검을 통한 농업인 안전확보가 중요하다”며 “지속적 홍보와 교육을 통한 농촌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제공부서><기술지원국  농촌자원과 자원기획팀><책임자>< 팀  장><권혁미 (033-248-6151)><담당자>< 주무관><엄태진 (033-248-6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