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농업여건

  • 강원 농가인구(’15) : 175,567명 (농가수 73,082호)
    • 성별 : 남 87,715명(49.9%), 여 87,851명(50%)
    • 호당 농가인구 : 2.4명
      - 강원인구('15) : 1,518,040명(606,117세대)
    • 경지면적 : 107,277ha(논 38,979, 밭 68,297, 호당 1.46ha)
  • 강원 농가소득(’15)
    • 농가소득 : 39,673천원(농업 12,867, 농외 15,460, 이전 8,309, 비경상소득 3,037)
      - 전국(37,215천원)/1위 제주(43,811), 2위 경기(41,025), 3위 강원(39,673)
    • 농업소득 기여액 높은 작목순위(단위 : 천원, 조수입 기준)
      - 축산(12,267), 채소(7,773), 미곡(4,033), 특작 및 기타(2,707), 서류(1,434), 과수(1,156),잡곡(862), 두류(705), 화훼(39) 등

강원농업의 여건

  • 유리한 점
    • 청정한 이미지로 신선 농축산물에 대한 높은 신뢰도
      • 소득수준 향상으로 건강식품 수요 급증 : 잡곡, 산채, 약초 등
      • 재배기간 짧은 조생품종이 주류, 병해충 피해 적음(농약사용↓)
        - 무농약·유기농 등 로하스 농산물 생산기지화
    • 기후변화에 따른 주산지역 북상으로 경쟁력 제고
      • 재배면적(2000년 대비) : 인삼 4.0, 사과 1.7, 포도 1.4배 증가
      • 전국 품질「대상」수상 : 멜론(’10~’13), 포도(’12), 복숭아(’14)
    • 농업·농촌의 농외소득원 개발수요 증가
      • 귀농·귀촌 등 신규유입 인구 증가 : (’13) 3,721명, 전국 3위
      • 휴식+건강+치유와 접목한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관심고조
        - 생산부터 소비까지 농식품 6차산업 모델화(소득 2배 실현)
    • 농업경영 핵심요소가 토지, 노동, 자본에서, 기술, 경영주 역량을 포함하는 5대 요소로 확대
      • 마케팅전략, 작목 및 서비스, 디자인 도입 등 경영주의 역량이 중요
  • 외부적 요인
    • 쌀 관세화와 FTA 확산 등으로 공격적 농업에 대한 요구 증가
      • FTA협상 : 발효(11건/50개국), 타결(4/4), 협상중(3/17), 준비중(4/11)
    • 기상재해, 가축질병 등 농업생산 환경의 불안전성 확대
      • 국지성 재해가 잦고 외래·돌발병해충 발생증가로 피해우려